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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아이 자폐 이혼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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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가 아들 민이와 함꼐 편스토랑에 출연하고 있습니다. 첫 출연 오윤아는 아들을 공개하기까지 큰 결심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아들 민이가 또래 아이들과는 조금 다르기 때문입니다.

오윤아 아들 민이는 자폐증으로 다른 또래 아이들 보다 조금 발달이 느린 편 입니다. 오윤아는 그런 아들을 공개했다가 아들과 본인이 더 큰 상처를 입을까봐 방송 출연을 하기까지 고민이 많았지만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하는데요.

자폐아이들에 대한 인식이 민이로부터 조금 달라지기를 바랬으며, 아들 민이가 세상을 살아가기에 자폐증을 가진 아이들에게 편견을 덜 가졌으면 하는 바램과 그리고 아들민이가 당당해 지기를 바랬다고 합니다.

오윤아는 자폐증을 가진 아들을 두고 워킹맘으로 바쁜 인생을 살고 있는데요. 그런 아들을 보며 마음아픈날들이 많았지만 아들 민이는 잘 견뎌내주며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들 송민은 어릴때 굉장히 외소한 몸으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어릴 때 호흡곤란으로 수술을 받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후 크면서 또래 아이들보다 조금 다른다고 느낀 오윤아는 검사를 했으며 발달장애 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오윤아는 28살 이라는 어린 나이에 결혼을 하였으며 그해 8월에 아들 민이를 출산하였습니다. 오윤아는 8년동안의 결혼생활을 마침표를 찍고 이혼 도장을 찍었는데요. 이혼 이유는 성격차이라고 합니다.

오윤아는 1980년 생으로 올해 나이 42살 입니다. 오윤아는 레이싱모델 에서 배우로 전향한 특이한 케이스 입니다. 레이싱모델 출신이지만 탄탄한 연기력으로 레이싱 모델출신이라는 것을 모르는 분들이 더욱 많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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