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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 정체성 동성애자?

by 정부지원금모든것 2021. 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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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권이 오랜만에 예능프로그램 <전지적참견시점>에 출연한다고 하여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조권은 오랜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조권의 동성애자 게이설은 어떤 내용인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조권의 1989년 생으로 올해 나이 33살 입니다. 조권은 영재육성 프로그램에서 얼굴을 알리며 처음으로 방송을 시작하였고 이후 JYP연습생으로 들어가 2AM으로 데뷔하였으며 2AM해체이후 큐브 엔터테이먼트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조권의 정체성 동성애자설은 어디서 나온 것일까요? 

먼저 조권의 동성애자 설이 나온 것은 바로 2016년 조권이 맡은 프리실라에서 맡은 드랙퀸 캐릭터 때문입니다. 조권은 여장을 했었는데요. 

조권은 프리실라에서 드랙퀸이라는 역은 남성이 예술이나 오락, 유희의 목적으로 여장을 하는 행위를 의미하는 말 드래그와 남성 동성애자가 스스로를 칭할 때 쓰는 표현은 퀸이 합쳐진 말이라고 합니다. 이 역활을 맡으면서 조권의 정체성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는데요.

이후 한때 이태원 게이클럽 코로나 확진으로 화제가 되었을 당시 게이클럽 사태에 대해 네티즌들이 조권의 SNS에 게이클럽에 있었던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사며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조권은 직접 해명을 하였는데요. 이런것 까지 해명을 해야하나. 나는 집에서 부부의 세계를 보고 있었다고 즉각 해명하였습니다.

최근에는 브리트니스피어스의 곡을 댄서들과 콜라보해 촬영하였는데요. 당시 촬영하기 직전 모습을 공개하였습니다. 당시 팔에 있었던 무지개 문신이 또 화근이 되었던 것인데요.

동성애자를 뜻하는 무지개 문신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지만 이것 역시 아니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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