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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아 남편 전재용 염문설

uuli 2021. 11. 2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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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아의 시아버지 이자 대한민국에서 역사적으로 사라지게 된 전두환 전 대통령의 며느리 박상아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전두환이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입니다. 전두환의 차남 전재용과 박상아는 결혼을 하였으며 박상아는 전재용의 세번째 와이프 입니다.

박상아가 가장 핫한 배우 였을때 스타덤에 올랐을때 스캐들로 잠정적이 활동을 중단하였습니다. 2000년 박상아는 유부남 이였던 전재용과 염문설이 났었습니다. 전재용은 별거상태였지만 이혼을 하지는 않았던 것입니다. 이에 박상아는 당시 불륜에 강경 대응하기도 하였습니다.

 

전재용 전부인 누구

 

두 사람은 2007년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5년이 지나고 전재용이 두번째 부인과 이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박상아와 결혼을 했다는 소문이 돌았으며 이중 결혼을 논란이 불거진 것입니다. 당시 전재용의 두번째 부인은 전혀 알지 못했다고 합니다. 

잔재용이 비자금을 숨기기 위해 박상아와 혼인신고 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2003년 박상아의 명의를 이용해 애틀랜타에 주택을 구입했고 2005년에도 박상아의 명의로 주택을 구입했으며 박상아가 전재용의 비자금을 관리하고 있어 연예계를 떠났다는 추측도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이 두 사람의 관계가 알려진것은 검찰에서 전두환의 비자금을 조사하면서 차남 전재용의 비자금 계좌를 털었기 때문입니다. 이 두살마은 미국으로 건나갔고 15녀간 법적 부부였던 전부인과 이혼을 하고 박상아와 결혼을 하기 위해서 미국으로 돌아갔습니다.

 

박상아 자녀 부정입학

 

 

두 사람은 삼성동에서 시가 30억원데집에 신접 살림을 차렸고 당시 전두환은 돈이 없어서 추징금을 못낸다고 했지만 자녀들은 그 호황을 다 누리고 있었습니다. 전재용은 비자금과 관련해 지금도 검찰의 수사선상에 올라있는데요. 두 아들의 계좌에도 입금한 사실을 발견하고 검찰이 조사를 하였습니다.

전재용은 포스코 명예회장딸 박모씨와 결혼을 한 이후 결혼 2년만에 이혼을 하였고 이혼  2년만에 재혼을 하였습니다. 또한 15년 만에 이혼을 하고 박상아와 결혼을 하였습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딸을 한명 두고 있으며 이 딸 부정입학을 두고 논란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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