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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별세 원인 혈액암

uuli 2021. 10. 1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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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 시절 국무총리를 지냈던 이완구 전 총리가 혈액암으로 별세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완구 전 총리는 며칠간 의식이 없을 만큼 위독했다가 새벽에 의식을 다시 찾았으나 오늘 결세를 하고 만 것인데요.

이완구는 2012년 혈액암의 일종인 다발성골수증으로 투병했고 골수 이식을 받고 완치했으나 이후 암이 재발이 투병을 계속해왔다고 합니다. 

이완구는 1950년 생으로 올해 나이 72살 입니다.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74년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하였습니다. 미시간주립대학교 대학원 형사정책학 석사를 졸업하였으며 단국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박사를 역임하였습니다.

 

이후 충남대학교와 공주대학교에서 박사를 수료하였는데요. 이후 경제기획원 사무관, 홍성경찰서장 그리고 미국 la한국총영사관 내무영사와 충북, 충남 지방경찰청장을 역임하였습니다.

이완구는 한나라당 소속으로 출마하여 충청남도지사에 당선되었으나 이명박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에 대해 책임있는 모습을 보이겠다는 다짐으로 사퇴하였습니다. 

2014년 새누리당의 원내대표에 선출되었습니다. 이완구는 충남 청양 출신으로 한나라당을 포함해 충청권 출신 첫 원내대표를 지냈습니다. 19대 총선 출마를 계획했지만 뜻하는 않은 질병으로 출마를 접어야 했습니다.

 

2012년 초 혈액암의 일종인 다발성골수종에 걸려 10개월 동안 투병생활을 했고 그해 10월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후 2013년 재보궐 선고에서 다시 19대 국회에 재입성하면서 충청권 신맹주로 떠올랐습니다.

이완구가 투병했던 혈액암은 백혈구, 림프구, 등 혈액이 구성하는 세포에 생기는 암을 통칭한다고 합니다. 악성 림프종, 백혈병, 다발골수종, 골수 이형성증후군 등이 있습니다.

악성림프종은 감염과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림프절에 발생하는 암 입니다. 발열, 체중감소, 식욕부진 등이 대표적 증상입니다. 두번째로 발병률이 높은 혈액암은 백혈병 입니다.

 

뼛속 혈액세포를 생성하는 조직인 골수에 생기는 암 입니다. 빈혈과 이로 인한 피로 창백함 등이 증상으로 나타나며 혈소판이 급격히 감소하기 때문에 몸에 쉽게 멍이 들고 코피가 자주 납니다.

 

 

이완구는 충남지역이서 젊은 충청 정치인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박근혜 사람으로 불리는 이완구는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금품 로비 대상으로 지목되면서 70일만에 불명 퇴직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2017년 대법원에서 무죄가 확정되었지만 정계복귀는 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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