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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배 프로필 이재명 관계

uuli 2021. 10. 1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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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가 오늘 법정에 출두하면서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만배 주주는 대장동 개발 로비 특혱 의혹인 핵심 인물로 혐의 인정을 모두 부인하였는데요. 법원에서 열심히 밝히겠다고 한 김만배와 이재명 관계는 어떤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과 관계에 대해서 의혹을 받고 있는 김만배는 천화동 1호 지분이 그 분 것이라고 언급했다는 의혹에 대해 그 분 은 전혀 없고 그런 말은 한 기억도 없다며, 천화동인 1호는 제가 주인이라고 거듭 강조했기 때문입니다. 

이재명 경기지사와 친분에 대해선 특별한 관계는 없고 예전에 한 번 인터뷰차 만나보았다고 말했습니다. 김만배는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과 함께 민간 사업자에게 거액이 돌아가도록 사업을 설계해 공사 측에 최소 1천 163억원 플러스 알파 수천억대 손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 대가로 유전본부장에게 700억원을 지급하기로 약속하고 5억원을 실제 뇌물로 제공한 혐의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청와대 민정수석을 지낸 곽상도 의원으로부터 사업 추진 과정에서 편의를 받고는 그 대가로 화천대유 직원인 곽 의원 아들에게 50억원의 퇴직금을 지급한 것을 뇌물 혐의에 포함시켰습니다.

김만배는 화천대유 주식 지분 100% 가진 회사의 실소유주 입니다.법조기사 출신으로 머니투데이 법조 팀장을 거쳐 부국장으로 알랐습니다. 

이후 중앙일보 보도에 따라면 성균관대 출신으로 국민의힘 곽상도 의원과 학연 관계이고 2009년 곽상도가 변호사로 개업했을때 기사를 쓰는 등 과거부터 친분이 있었다고 합니다.

김만배는 성균과대 동양철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한국일보사 공채기자로 입사한 뒤 일간 스포츠, 민영통신사 뉴시스에서 근무했으며 머니투데이 사회부 법조팀장을 거쳐 부국장으로 알랐습니다.

화천대유 지분 100프로는 소유하고 있는 김만배는 대장동 개발 당시 자본금 5000만원과 그 관계사들인 천화동인 통해 상남의 뜰 보통주를 모두 사들여 실소유주가 됐고 지난 6년간 4000억원의 배당금을 챙겼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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