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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코치 조항민

uuli 2021. 10. 8.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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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가 동료 선수 최민정과 김아랑 등을 조랑한 문자 내용은 디스패치에서 공개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심석희와 코치가 수차례 나눈 대화의 카톡 내용은 충격이 아닐 수 없었는데요. 금메달을 같이 목에건 선수에 대한 비아냥과 비판에 대한 내용이 가득했습니다.

오늘 디스패치에서는 심석희 국가대표 조롱 논란 이라는 제목으로 여자 국가대표 코치로 알려진 A씨가 나는 문자 메세지를 공개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심석희와 코치A씨가 나눈 대화내용이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인데요. 심석희는 준결승에서 경쟁국인 중국 선수를 응원했고 최민정이 아쉽게 실격 처리되자 A코치에게 개인 인성이 나왔다는 등 비아냥 거렸습니다.

당시 이 종목에서 심석희는 예선 탈락을 하였는데요. 심석희와 코치가 나눈 대화에는 김아랑과 최민정을 비하하는 내용이 가득했습니다.

심석희는 극적인 역전으로 금메달을 딴 계주 결승을 두고 A씨와도 김아랑 최민정 연기 쩔더라는등, 소름돋았어 라는 문자를 주고 받으며 비아냥 거렸습니다. 또한 결승전에서 2위로 통과했지만 아쉽게 실격 처리가 되었습니다. 이날 밤 심석희는 나보다 준비를 많이 한 선수가 있다면 이기겠지만 나도 최선을 다했다는 인터뷰를 하며 실격을 즐거워 했습니다.

또한 김아랑이 경기 중 바통을 넘겨주다 넘어진 것에 대해서는 금메달을 땄다는게 창피할 정도로 비아냥 거렸는데요. 이 두사람의 사이도 의심하는 목소리가 높았는데요.

현재 이 코치는 조항민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조항민은 한국체육대학교 체육학과 학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2014년 프랑스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활약하였습니다.

또한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프랑스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코치로 참가하였으며 올림픽 직후 감독으로 승격하였습니다.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프랑스 국가대표 감독을 맡았습니다.

조항민 코치는 평창 올림픽 당시 훈훈한 외모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심석희 최민정, 김아랑 등을 지도하였으며 당시 감독은 김선태가 맡았습니다.

조항민 코치는 1986년 생으로 올해 나이 36살로 서울이 고향이며 이미 결혼한 유부남 입니다. 아내는 이주리씨로 직업과 나이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는 없습니다.

문자 메세지가 공개된 이후 온라인에서 심석희와 최민정의 불화설이 재조명 되고 있습니다. 최민정은 대표해서 출전했는데 사이가 안조핟 그런말이 들리는 거는 좀 아닌 것 같다며 불쾌감을 드러냈고 심석희는 5명 우리나라 국가대표로서 정말 멋있는 핫팀이 됐다고 생각한다라고 언급하였습니다.

 

현재 조항민과 심석희는 어떤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으며 심석희의 징계도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심석희 최민정, 김아랑은 평창 올림픽에 이어 2022년 베이징올림픽에서도 함께 뛰게 되는데요. 현재 빙상연맹에는 진위 여부를 확인 중이다 라며 징계 가능성에 대해서는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 한 뒤 결정할 수 있을 것 이라고 판단을 미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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