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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아들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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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곽상도 아들 곽병채가 화천대유에서 퇴직금으로 50억원을 받았다는 전 법무부장관 조국의 폭로에 따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곽상도 아내와 아들 곽병채는 어떤 인물인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곽상도 아들 곽병채는 1990년 생으로 올해 나이 32살 입니다. 

곽병채는 화천대유가 첫 직장이였는데요. 한달에 200~300만원의 월급을 수령하였는데 얼마 전 퇴사를 하면서 퇴직급으로 50억원을 수령했다고 하는데요.

7년 정도 근무를 하였다 하지만 이를 치고 50억원의 퇴직금은 말도 안되는 금액인데요. 곽상도 아들 곽병채는 연세대학교 원주 캠퍼스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학원에서는 도시와 부동산 개발을 공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곽병채는 채용 공고를 보고 입사를 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이에 화천대유 업체에서는 회사 규정대로 퇴직금을 지급했다는 말 이외에 어떤 말도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곽상도 아들 곽병채가 입사한 화천대유는 대장동 특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곽상도 의원은 자진 탈당을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국민의 힘에서는 곽상도 아들이 50억원을 수령한 사실을 알았음에도 사실상 감춘 것이라고 지적하기도 하였습니다.

곽병채는 이미 결혼을 하였습니다. 아내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는 없는데요. 대학원 역시 회사를 다니면서 다닌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곽병채는 지난 2020년 6월 퇴직급 5억원을 포함해 성과급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3월 퇴사하기전 50억원을 지급으로 성과급 계약이 변경되었던 것이라며 원천징수 이후 약 28억원을 수령한 것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곽상도 아내 이성림씨는 지병으로 고인이 되었습니다. 곽상도는 이미 탈당을 하였기 때문에 인정을 하게 된 꼴인데요. 과연 어떤 명목으로 50억원을 수령한 것인지 검찰에서 조사 중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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