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곽상도 프로필 아들 곽병채

uuli 2021. 9. 26. 11:19
반응형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국민의 힘 곽상도 아들을 겨냥한 글을 올리면서 화재가 되고 있습니다. 조전 장관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곽상도 아들 곽병채가 화천대유로부터 퇴직금으로 50억원을 받았다는 내용의 기사를 올렸는데요.

곽상도와 아들 곽병채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곽상도는 1959년 생으로 고향은 대구 입니다. 올해 나이 63살인 곽상도는 성균관 대학교 법학과를 전공하였습니다.

이후 석사 과정까지 수료하였으며 1983년 25살 나이에 사법고시에 합격하였습니다. 이후 15기로 검사로 근무하였으며 ㅣ후 25년 도안 공안 특수부에서 근무하였습니다.

곽상도는 박근혜 저부 시절 민정수석 비서관을 지냈고 대표적으로 친박 국회의원은 대구에서 지역구로 국회의원으로 활동하였습니다. 형 친황교환으로 평가받기도 합니다.

곽상도씨는 고인이 된 아내 이성립과 첫째딸 곽현정 그리고 둘째 아들 곽병채가 있습니다. 아들 딸 모두 결혼을 하였는데요. 사위는 이재연 며느리는 최원경씨가 있습니다.

이재 문제가 된 곽상도 아들에 대해서 알아볼 텐데요. 아들 곽병채는 군대를 전역하고 화처대유에 입사를 하였습니다. 이후 6년 동안 근무하고 몇개월 전 퇴사를 했다고 하는데요.

곽병채는 산업디자인 학과 전공을 하였으며 대학원에서 부동산과 도시 개별 관련 공부를 하였습니다. 이후 7년 정도 도시개발팀에서 근무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은 6년 근무한 이후 50억원 퇴직금을 수령했다는 사실 인데요. 25살 나이에 회천대유에 들어간 곽병채는 200~300만원 사이의 월급을 받았다가 퇴직금으로  50억원을 받았다는것이 말이 되냐는 것인데요.

이어 화천대유 배당금 총 577억원의 8.7%를 50억원을 대리 한 명의 퇴직금으로 지금 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역대 30대 그룹 전문 경영인 퇴직금 상위 20위중 4위권에 해당한다는 내용이 담긴 사진이 잠겨져 있었는데요.

화천대유는 곽병채의 첫 직장이였는데요. 곽도원 의원은 아들이 성과급 명목으로 돈을 받았으며 정확한 액수는 모른다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화천대유 대표역시 이러한 논란에 직원이 퇴사를 했으니깐 당연히 퇴직금을 지급한 것이라며 합법적인 내부 절차를 걸쳐서 지급했다는 것 이외에는 드릴 말씀이 없다고 전하였습니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