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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아 남편 전재용 전부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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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차남인 전재용이 목사의 길을 밝고 있다고 하여 많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재 전재용씨가 신학 대학원에서 공부하며 목회자의 길을 밟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는데요.

아내인 배우 박상아씨는 처음에는 전재용의 목사 신학과정을 반대했었다고 합니다. 전재용은 백석대학ㄱ ㅛ신학대학원에서 공부라르 하고 있으며 이들 부부는 경기 판교 우리들 교회에 출석하며 집사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전재용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으로 2006년 경기 오산시 토지를 445억원에 팔았지만 325억원에 판 것처럼 다운계약서를 허위 작성하여 양도소득세 27억원을 내지 않은 혐의로 재판을 받았습니다.

벌금 40억원에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 받았으며 전재용은 38억원을 미납해 노역장 처분을 받고 원주교도소에서 청소 노역뒤 지난해 2월 20일 출소를 하였습니다.

전재용은 왜 목사의 길을 택했을까요? 전재용은 2016년 출근을 할려고 주차장에 내려갔다가 거기서 잡혀서 교도소까지 갔었다고 합니다. 

교소도 방에 앉아 창살 밖을 바라보는데 찬송가 소리가 들렸다고 하는데요. 알고보니 종교방 이었다고 합니다. 그 찬송가를 부른 사람이 노래를 너무 못하는데도 눈물이 나고 예배를 드리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전재용과 박상아는 8살 나이차이로 두 사람은 2007년 결혼을 하였습니다. 두 사람은 이미 그 전부터 동거를 하면서 살았는데요.

전재용은 박상아와 LA에서 극비로 결혼을 하였습니다. 전재용은 두전쨰 이혼 이후 박상아와의 세번쨰 결혼이였는데요. 전재용은 포스코 코 박태준 명예회정인 딸 박씨와 첫 결혼을 하였으며 이혼 이후 고위 공무원의 딸인 최모씨와 결혼하여 두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혼한지 얼마 되지 않아 박상아와 세번쨰 결혼을 하였는데요. 슬하이 딸을 한 명 두고 있습니다. 전재용씨는 감옥살이를 하기 전 컨설팅 경영회사를 운영하였으며 현재는 신학 공부에 매진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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