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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 별세 이유

uuli 2021. 9. 1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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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 교회 설립자 조용기 목사가 별세를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조용기 목사는 어떤 인물이였을까요?

조용기 목사는 1936년 생으로 올해 나이 86살입니다. 경남 울산이 교향인 조용기 목사는 고등학교 2학년 시절 폐결핵으로 죽음의 고비를 넘기기도 하였는데요.

이 때문에 누나의 친구를 통해 기독교 신앙을 받아들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미국 선교사에서 은혜를 받은 이후 1956년 서울로 올라와 순보금신학교에 입학을 합니다.

0958년 신학교를 졸업하고 조용기 목사는 목회를 시작하며 이것이 여의도 순복음교회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조용기 목사는 한때 이단시 되기도 하였는데요. 

2011년 교회 장로들로부터 교회 재산의 사유화 등 횡령 배임 혐의로 기소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만 70세가 되면 은퇴를 하겠다고 한 조용기 목사는 2009년 물러나게 됩니다.

이후 일간지 국민일보 설립을 하였고 1999년에는 선한 사람들 현재는 굿피플을 세워 국내 및 해외에서 인권 환경 보건 및 아동복지 증진에 앞섰습니다.

또한 2017년에도 교회에 거액의 손해를 끼친 죄로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확정돼면서 논란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조용기 목사는 지난 7월 뇌출혈로 쓰러진 이후 서울대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오전 세상을 더나게 되었는데요. 조용기 목사의 빈소는 여의도순볶음 교회 베다니홀에 차려졌다고 합니다. 대성전에서 한국 교회장으로 치러질 계획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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