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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서정 프로필 아버지 여홍철

by 정부지원금모든것 2021.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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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서정 체조 선수가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면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여서정 선수는 처음 출전한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는데요.

여서정은 동메달을 목에 걸면서 최초로 부녀 메달리스트가 되었습니다. 여서정은 2002년 생으로 올해 나이 20살 이며 경기도 용인이 고향입니다.

경기체육학과를 졸업하고 경기체육학과 스포츠 경기과 체조 전공을 졸업하였으며 기계체조 도마가 주종목 입니다. 소속은 수원시청으로 올댓 스포츠가 소속사 입니다.

여서정의 아버지 여홍철은 아시안게임 금메달 리스트 여홍철의 둘째 딸 입니다. 아버지 여홍철은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은메달 리스트로 어머니 또한 체육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어머니 김채은씨는 1994년 히로시마에서 열렀던 아시안 게임 단체전 동메달, 1993년 동아시아 게임 도마 동메달을 획득한 선수 출신으로 현재 대한체조협회 전임지도자 역을 맡고 있는 사람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모두 체조 선수이다 보니 어머니가 국가 대표 체조 코치로 활동할 당시 태릉 선수촌에 드나들며 체조 선수의 꿈을 키웠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서정은 9살에 체조를 처음 시작하였고 3년만에 12살에 전국 체전에 출전해 전국 체전을 휩쓴 인물입니다.  여서정은 2018년 아시아게임에서 첫 국제대회에 출연해 도마 금메달을 차지하며 우리나라 국가대표 유망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부녀가 메달 리스트가 되며 아직 어른나이에 처음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으니 앞으로 여서정 선수의 활약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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