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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쥴리의 남자들

by 정부지원금모든것 2021. 7.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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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부인 김건희가 전일 벽화가 등장하면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벽화 내용에는 김건희에 대한 비방의 글이 담겨져 있었는데요. 하지만 오늘 결국 벽화는 흰색 페인트로 덫칠이 되고 말았습니다.

김건희의 벽화는 서울 종로구 관철동 한 건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벽화에는 쥴리의 남자들 이라는 문구와 함께 글이 적혀져 있었는데요. 

이 글에는 2000 아무개의사, 이의사는 김건희가 산부인과 의사와 결혼을 했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사람 입니다. 또한 2005조회장은 김건희가 쥴리라는 유흥 주점에서 일했다는 루머설에서 만난 남자로 나온 이야기 입니다.

이후 2006년 양검사는 김건희가 동거를 했다고 나온 이야기에서 시작되었으며 2008년 김 아나운서 그리고2009 윤서방 검사라는 글과 함께 적혀져 있습니다.

한 여성의 얼굴의 그림과 함께 쥴리의 꿈! 영부인 꿈이라는 글이 적혀져 있었습니다. 김건희가 접객원으로 일했다는 루머설이 나모면서 나온 이름이 쥴리 입니다.

김건희는 모든 설은 부인하였으며 김건희가 동거를 했다는 양검사에 대해서도 부인을 하였습니다. 김건희는 1972년 생으로 올해 나이 50살 입니다.

김건희의 논란은 이것만이 아닌데요. 대학논문 논란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논문 표절 논란에 대해서는 아직 어떤 정황이 나온것은 아닙니다.

김건희는 서울대학원 서양학을 전공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김건희의 본명은 김명신으로 윤석열을 만나고 난 이후 개명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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