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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150억 진실은?

by 정부지원금모든것 2021.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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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막걸리 회사와의 논쟁 때문입니다. 막걸리 회사 예천양조에서 <영탁막걸리>를 제조 판매를 했었는데요. 이와 관련된 계약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는 것 입니다.

예천양조는 오늘 영탁 측에서의 무리한 계약금으로 계약을 하는 것이 힘들 것 같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하였습니다. 예천양조에서는 영탁과 2020년 4월 당시의 전통주 업계 최고 모델료를 경신하며 1년 계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예천양조에서는 영탁 말걸리를 직접 제조 판매를 했었는데요. 영탁은 모델로와 별도 상표관련 현금과 회사 지분등 1년간 50억원을 총 3년간 150억원에 달하는 금액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종 기한일까지 금액 조율을 거부했다고 주장하며 영탁측의 요구액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설명과 함께 6월 협상 당시 최종적으로 7억원을 제시했다고 합니다.

이로서 영탁과 예천양조에는 계약이 끝나면서 모델로 활동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예천양조측은 영탁막걸리 상표를 사용하는데 있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예천양조는 영탁의 영탁 상표권자나 전자사용권자가 아니고 그 동안 막걸리에 사용하여 온 상표 영탁을 앞으로도 적법하게 사용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영탁막거리는 예천양조가 지난해 출시하였습니다. 예천양조는 2020년 총매출이 50억원 당기순이익 10억원대로 이제 성장하려는 중소기업인데 영탁이 제시한 것은 너무 힘들다는 의견이였는데요.

이어 영탁 소속사에서는 어떤 입장도 밝히고 있지 않은데요. 소속사의 의견은 무엇인지 많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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